'컴백' 슈퍼주니어부터 권상우까지, 스타포커스 11월호 풍성
'컴백' 슈퍼주니어부터 권상우까지, 스타포커스 11월호 풍성
  • 스타포커스
  • 승인 2019.10.18 17: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타포커스 11월호 커버스토리 배우 권상우 장식
권상우 '두 번 할까요', '신의 한 수: 귀수', '히트맨' 신작 3편 개봉 앞둬
임시완, 신세경, 지창욱 등 안방극장 스타들 '집중 조명'
사진=스타포커스 표지
사진=스타포커스 표지

 

권상우는 <두 번 할까요>부터 <신의 한 수: 귀수>, <히트맨>까지 줄줄이 대작 영화 개봉을 앞두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는 스타포커스와의 인터뷰에서 “평가를 기다리는 지금이 가장 설레고 기대된다”며 “40대 중반을 여는 재도약의 시기”라는 의미 있는 근황을 전했다. 

2008년 배우 손태영과 결혼해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인 권상우. 그는 이혼을 소재로 한 영화 <두 번 할까요>와 관련해 결혼에 대한 신중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권상우는 손태영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하나가 돼서 살아가고 맞춰가고 그걸 확인할 때 안정을 느낀다”고 털어놨다. 특히 ‘자녀’의 존재가 부부를 돈독하게 만들어준다고. 그는 “부부의 신뢰감 안에서 새 생명이 태어나고 부모로서의 책임감을 갖는 건 행복한 일”이라며 결혼 예찬론자다운 생각을 밝혔다. 

커버스토리 외에도 다양한 영화 소식들이 있다. 지난 4월,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에 골인한 배우 이정현의 인터뷰,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순박함으로 무장한 배우 엄태구의 인터뷰도 놓칠 수 없다. 지난 12일 폐막한 제 24회 부산국제영화제를 결산하며 기획한 BIFF 추천작 16편과 올해 최고의 화제작인 <82년생 김지영> 제작보고회 현장도 담겼다. 

사진=스타포커스 목차
사진=스타포커스 목차

 

군 제대 후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로 또 한 번 성장한 배우 임시완,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으로 새로운 여성상을 제시한 신세경의 인터뷰. 그리고 스타포커스가 추천하는 이달의 신인 김성철과 이설의 인터뷰도 주목할 만하다.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로 안방극장에 설탕주의보를 발령한 배우 지창욱의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가요계 소식도 풍성하다. 컴백을 앞두고 열린 슈퍼주니어 콘서트 기자회견의 생생한 현장과 출중한 실력까지 겸비한 에이비식스(AB6IX)의 쇼케이스 현장이 담겼다. 러블리즈 케이를 잠시 내려두고 홀로서기에 성공한 김지연의 솔로 데뷔 인터뷰도 놓칠 수 없다. 스타포커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콘텐츠 ‘아이돌리포트’의 11월호 주자는 싱어송라이터 정세운. 정세운이 솔직 담백하게 자필로 써내려간 유쾌하고 발랄한 30문30답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스타포커스 내지 미리보기
사진=스타포커스 내지 미리보기

 

어느 때보다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을, 남자 배우들의 슈트 스타일과 아이돌의 공항 패션을 다뤘다. 또 가을에 방문하기 좋은 서촌의 독립서점들에도 직접 방문해 소개했다. 

스타포커스 11월호는 인터파크 도서, 예스24,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과 교보문고, 영풍문고 등 오프라인 국내 대형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