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22일째 오전 천만 관객 돌파! 2024년&시리즈 최단기간 천만 돌파 신기록
개봉 22일째 오전 천만 관객 돌파! 2024년&시리즈 최단기간 천만 돌파 신기록
  • 이주희 기자
  • 승인 2024.05.15 08: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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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범죄 액션 시리즈 <범죄도시4>가 개봉 22일째인 5월 15일(수) 오전 7시 30분,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제공: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 제작: 빅펀치픽쳐스, 홍필름, 비에이엔터테인먼트 | 배급: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 감독: 허명행 | 출연: 마동석, 김무열, 박지환, 이동휘]


(출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영화 <범죄도시4>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22일째인 5월 15일(수) 오전 7시 30분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영화 사상 최초 트리플 천만, 2024년 최단기간 천만, 시리즈 최단기간 천만 돌파의 기록을 세웠다. 2019년 <극한직업> 이후 최단 기간 한국영화 천만 돌파 신기록을 세운 영화 <범죄도시4>는 지난 6년간의 흥행 신기록을 모두 싹 갈아치우며, 한국영화의 새로운 흥행 신기원을 세웠다. 더불어 <범죄도시4>는 한국 영화 역사상 역대 33번째 천만 영화, 역대 한국영화 중 24번째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이 되었다.

영화 <범죄도시4>는 올해 최고 오프닝을 시작으로 개봉 2일째 100만, 개봉 4일째 오전 200만, 오후 300만, 개봉 5일째 400만, 개봉 7일째 500만, 개봉 9일째 600만, 개봉 11일째 700만, 개봉 13일째 800만, 개봉 17일째 900만, 그리고 개봉 22일째 1,000만 관객을 돌파하는 파죽지세를 보여줬다.

한편, 시리즈 최단기간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트리플 천만이라는 놀라운 흥행 기록을 새롭게 쓴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범죄도시4> 1,000만 감사 인사 영상 바로가기

 

멀티미디어

메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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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보도스틸

작품정보

제목 : 범죄도시4

영제 : THE ROUNDUP : PUNISHMENT

감독 : 허명행

출연 : 마동석, 김무열, 박지환, 이동휘

제공 :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배급 :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작 : 빅펀치픽쳐스, 홍필름, 비에이엔터테인먼트

러닝타임 : 109분

관람등급 : 15세이상관람가

개봉 : 2024년 4월 24일(수)

시놉시스

신종 마약 사건 3년 뒤,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서울 광수대는 배달앱을 이용한 마약 판매 사건을 수사하던 중
수배 중인 앱 개발자가 필리핀에서 사망한 사건이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과 연관되어 있음을 알아낸다.

필리핀에 거점을 두고 납치, 감금, 폭행, 살인 등으로
대한민국 온라인 불법 도박 시장을 장악한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한국에서 더 큰 판을 짜고 있는 IT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

‘마석도’는 더 커진 판을 잡기 위해 ‘장이수’(박지환)에게 뜻밖의 협력을 제안하고
광역수사대는 물론, 사이버수사대까지 합류해 범죄를 소탕하기 시작하는데…

나쁜 놈 잡는데 국경도 영역도 제한 없다!
업그레이드 소탕 작전! 거침없이 싹 쓸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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