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관객 과몰입 유발! ‘아서’ 역의 존 마가로를 향한 호평 이어져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관객 과몰입 유발! ‘아서’ 역의 존 마가로를 향한 호평 이어져
  • 김지현기자
  • 승인 2024.04.04 09: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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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마가로는 기꺼이 모든 색깔의 감정을 연기로 보여주었다!”
사진= <패스트 라이브즈>(PAST LIVES)포스터

 

CJ ENM과 미국 할리우드 스튜디오 A24의 공동 투자배급작 <패스트 라이브즈>(PAST LIVES)가 관객과 평단의 꾸준한 호평 속 장기 흥행에 돌입한 가운데 배우 존 마가로가 맡은 ‘아서’ 역을 향한 관객들의 과몰입이 이어지고 있다.

[감독: 셀린 송 | 출연: 그레타 리, 유태오, 존 마가로 | 투자: A24, CJ ENM | 배급: CJ ENM]
섬세한 연기력 X 묵직한 존재감으로 관람객의 마음을 사로잡다!
<패스트 라이브즈> 작품의 몰입도를 더하는 ‘존 마가로’를 향한 관심 집중!



▲<패스트 라이브즈> 스틸

 


<패스트 라이브즈>는 서울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첫사랑 ‘나영’과 ‘해성’이 24년 만에 뉴욕에서 다시 만나 끊어질 듯 이어져온 그들의 인연을 돌아보는 이틀간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영화. 지난 3월 6일(수) 개봉 이후 관객들의 N차 관람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존 마가로 배우와 그가 연기한 ‘아서’ 역에 대한 호평 또한 화제다. “존 마가로(아서)의 부드러운 온기가 봄 햇살 같았던 영화”(트위터_je****), “아서 넘 사랑스럽고 성숙한 인격체였잖아. 노라를 너무 사랑하는 게 느껴졌음.”(트위터_ne****), “아서 토닥토닥해주고 싶다”(트위터_dd****), “노라를 안아주는 아서와 아서에게 안겨 울음을 터뜨리는 노라를 보고 난 누구를 보며 울었을까 생각한다”(인스타그램_ no****), “킹 아서의 품격”(CGV_to****), “아서와 노라 두 사람이 침대에 누워서 대화하는 장면이 가장 좋았다. 담담하게 내면을 고백하는 대사가 영화 전체를 통틀어 제일 많이 기억에 남았던”(CGV_27****) 등 이민자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나영’의 상황을 기꺼이 이해하려 애쓰며, 늘 묵묵히 곁에 머무는 ‘아서’ 역에 더 공감이 되었다는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속출하고 있다.

존 마가로는 영화는 물론, 방송,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기파 배우. 토드 헤인즈 감독의 <캐롤>, 켈리 라이카트 감독의 <퍼스트 카우>, 아담 맥케이 감독의 <빅쇼트> 등 유명 감독들의 선택을 받으며 매 작품마다 뛰어난 연기력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패스트 라이브즈>에서 ‘나영’의 남편이자 ‘나영’과 ‘해성’ 사이의 균형을 잡으며 영화의 서사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역할인 ‘아서’ 역을 맡아 평단과 관객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존 마가로는 ‘나영’이 첫사랑 ‘해성’과 다시 만나면서 겪게 되는 ‘아서’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고 깊이있게 연기해내며 관객들의 과몰입을 이끌어냈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셀린 송 또한 “우리는 그저 존 마가로의 모습을 카메라로 찍었을 뿐이다. 그는 기꺼이 모든 색깔의 감정을 연기로 보여주었다”라고 말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아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관람객들의 극찬 세례를 얻고 있는 2024년 최고의 멜로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는 지금 바로 전국 극장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멀티미디어

<패스트 라이브즈> 메인 예고편

동영상이 보이지 않는 분들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포스터

보도스틸

작품정보

제목 : 패스트 라이브즈

원제 : Past Lives

감독 : 셀린 송

출연 : 그레타 리, 유태오, 존 마가로

투자 : A24, CJ ENM

배급 : CJ ENM

개봉 : 2024년 3월 6일

러닝타임 : 105분

관람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시놉시스

12살의 어느 날,

'해성'의 인생에서 갑자기 사라져버린 첫사랑, '나영'

12년 후, '나영'은 뉴욕에서 작가의 꿈을 안고 살아가다

SNS를 통해 우연히 어린 시절 첫사랑 '해성'이 자신을 찾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또 한 번의 12년 후, 인연의 끈을 붙잡기 위해 용기 내어 뉴욕을 찾은 '해성'

수많은 "만약"의 순간들이 스쳐가며, 끊어질 듯 이어져온 감정들이 다시 교차하게 되는데...

 

우리는 서로에게 기억일까? 인연일까?

<패스트 라이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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