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카드뉴스] "선생님, 저랑 게임 하나 하시겠습니까?" 오징어 게임 명대사
[SF+카드뉴스] "선생님, 저랑 게임 하나 하시겠습니까?" 오징어 게임 명대사
  • 김주영 기자
  • 승인 2021.10.07 18: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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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명대사 BEST

“선생님, 저랑 게임 하나 하시겠습니까?”
모든 사건의 시작. 외부 진행요원인 공유가 나와 주인공 성기훈에게 내기를 제안하며 본격적으로 드라마가 시작한다. 

“사람이 죽었다고요! 내 말 안 들려?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 우리끼리 죽이면 안 되는 거잖아”
게임에 참여한 후 이정재가 사람의 인간성에 실망과 분노를 느낀후 말 한 대사이다. 

“제발 그만해! 이러다가는 다 죽어! 다 죽는 단 말이야..!!!!!”
참가자들끼리 데스매치를 진행해 어둠 속에서 서로 싸우는 중에 오일남 할아버지가 외친 대사로 드라마가 마무리 된 후 재조명을 받고 있다. 

막 울면서 “미쳤어~ 개소리하지 마~” 했잖아요
알리가 우스꽝스럽게 한미녀 성대모사를 하는 대사로 진지한 극 분위기를 유쾌하게 바꿔 웃을을 자아내게 해준다. 

지영: “몰디브 정도는 가 줘야지. 모히또도 한 잔 하고.”
강새벽: “모히또?”
지영: 영화 안 봤냐? 이병헌 나오는 거.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 잔.” 몰라?
그저 지나가는 대사인줄 알았건만...(말잇못)

“난 없어. 넌 나갈 이유가 있지만, 난 없어.”
지영이 새벽에게 하는 말로 지영이 게임에서 중요한 선택을 하는 이유가 된다.

“형 인생이 왜 그 모양 그 꼴인지 알아? 오지랖은 쓸 데 없이 넓은 게 머리는 존나 나빠서 씨발 똥인지 된장인지 꼭 처먹어 봐야만 아는 인간이니까.”
주인공 기훈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있던 동생 상우가 게임을 진행하며 초반과는 다른 태도를 갖게 되고 주인고 기훈에게 화를 내며 비수를 꽃는 대사이다.

“기억 안나? 끝까지 같이 가자고 했잖아! 나 배신하면 죽는다고 했지?”
미녀가 배신한 덕수에게 복수하기 전 하는 대사이다.

“죽기 전에 꼭 한번 다시 느끼고 싶었어. 관중석에 앉아서는 절대로 느낄 수 없는 그 기분을 말이야.
보는 것이 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을 수가 없지.” 
오징어 게임의 근본을 생각하게 하는 대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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