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배우 진경,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명품배우 진경,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 정다연 기자
  • 승인 2020.11.27 18: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탄탄한 연기 내공의 배우 진경이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새 식구가 됐다.

YG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진경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과 내공 깊은 연기력의 배우 진경과 한 식구가 되어 매우 기쁘다"며 "그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안정적으로 작품 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진경은 연극 무대에서 10여 년간 다져온 탄탄한 연기력으로 출연작마다 존재감을 과시했다.

2012년 KBS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주목받은 그는 이후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SBS '피노키오' '낭만닥터 김사부' KBS2 '하나뿐인 내편'을 포함해 영화 '감시자들' '암살' '베테랑' '마스터' 등 안방과 극장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현재 진경은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인기리에 방송 중인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정민재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