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11월 7일 '데뷔 15주년' 기념 온라인 팬미팅 개최
슈퍼주니어, 11월 7일 '데뷔 15주년' 기념 온라인 팬미팅 개최
  • 정다연 기자
  • 승인 2020.10.23 1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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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팅서 데뷔 15주년 돌아보는 특별 '온라인 전시회' 오픈... 오는 27일 티켓팅 시작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슈퍼주니어(이특, 신동, 동해, 희철, 시원, 예성, 은혁, 려욱, 규현)가 오는 11월 6일 데뷔 15주년을 맞이한다.

이에 슈퍼주니어는 15주년 기념일 바로 다음날인 11월 7일 오후 5시부터 네이버 V LIVE를 통해 온라인 팬미팅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 - SUPER JUNIOR 15th Anniversary Special Event – 초대(Invitation)'를 전 세계 유료 생중계해 팬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해당 팬미팅에서 슈퍼주니어는 데뷔 이래 발자취를 돌아보는 '온라인 전시회'를 준비해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온라인 전시회를 포함, 멤버들 특유의 입담이 돋보이는 토크 타임과 다채로운 히트곡 무대까지 알차게 선보일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오늘(23일) 공개된 팬미팅 포스터 속 멤버들은, 편안한 포즈에 환한 웃음을 짓고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라 이번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글로벌 '안방 1열' 팬들과 함께하는 온라인 팬미팅 'Beyond LIVE - SUPER JUNIOR 15th Anniversary Special Event – 초대(Invitation)' 티켓 예매는 10월 27일 오후 3시부터 네이버 V LIVE와 예스24에서 가능하다.

한편 멤버들 전원 군복무를 마친 슈퍼주니어는 현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멤버 은혁과 신동은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활약 중이며, 려욱은 지난 16일 신곡 '캘린더'를 발표했다.

규현 역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에 출연해 한 시대를 풍미한 그때 그 시절의 멋과 혼자서도 잘 노는 법 등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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