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려욱, 오늘(16일) 낮 12시 신곡 '캘린더' 음원+M/V 공개
슈퍼주니어 려욱, 오늘(16일) 낮 12시 신곡 '캘린더' 음원+M/V 공개
  • 정다연 기자
  • 승인 2020.10.16 10: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려욱 "평소 해보고 싶었던 스타일... 많은 분들이 들으며 위로 받았으면"
사진=레이블SJ 제공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슈퍼주니어(이특, 신동, 은혁, 동해, 예성, 희철, 시원, 성민, 려욱, 규현)의 멤버 려욱이 뮤직 퍼블리싱 클래프 컴퍼니와 손잡고 진행한 '트래블러(Traveller)' 프로젝트 신곡 '캘린더(Calendar)'가 베일을 벗는다.

려욱은 오늘(16일) 낮 12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신곡 '캘린더'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캘린더'는 려욱의 절제된 보컬과 몽환적인 기타 리프, 드림팝(Dream pop)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특히 달력을 넘기며 느끼는 매일의 소중함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이번 곡은 프로듀서 박원준과 신예 작곡가 B.BTAN, LiO가 작곡과 편곡을, 조성태·한수민·김쥬디·CLEF CREW가 작사를 맡았다. 더불어 현재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0 창의인재 동반사업'에 참여 중인 신진 작가진과의 협업으로 완성한 것이기도 하다.

려욱은 "'캘린더'는 평소 제가 해 보고 싶었던 스타일의 곡이었는데, 마침 만나게 돼 기분이 좋다. 많은 분들이 이 노래를 들으시면서 위로를 받고 사랑해 주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트래블러' 프로젝트는 우리가 당연하게 누렸던 삶과 달라진 '뉴노멀(New Normal)' 시대가 도래하며, 함께 찾아온 혼란과 두려움을 달래줄 수 있는 삶의 이야기를 '여행'이라는 주제로 풀어낸 기획 시리즈 앨범이다.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려욱은 유닛(소그룹)과 솔로 활동, 라디오 DJ, 뮤지컬 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지난달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열애설에 휩싸였는데 그는 소속사를 통해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 레이블 SJ는 걸그룹 타히티 출신 아리와의 열애설이 보도되자 지난 29일 한 매체에 "양측 확인 결과, 려욱과 아리는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리는 2012년 타히티로 데뷔했으며, 최근 연극과 뮤지컬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중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