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가요] 베리베리, "결점 없는 그룹임을 각인시킬 것"
[SF+가요] 베리베리, "결점 없는 그룹임을 각인시킬 것"
  • 한지혜
  • 승인 2020.07.01 18: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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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0 여름, 베리베리가 네 번째 미니앨범을 들고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베리베리는 1일 오후 2시에 진행된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무대 및 영상을 선보였다.

베리베리의 새 앨범 <FACE YOU>는 '나'에게서 '너'에게로 가는 아름다운 용기를 표현하고자 했으며, 음악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더 깊고 강렬한 에너지를 담아냈다. 특히 세련된 칼군무는 또렷하고 선명한 아름다움이 드러났으며 음악과 연결되었을 때 다가오는 커다란 시너지를 통해 베리베리가 전하고자 하는 <FACE YOU>의 메시지를 보여준다. '나'를 깨닫고서 다음 스테이지로 나아갈 준비를 마친 멤버 7인의 단단한 유대감과 팀워크는 음악과 안무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세계 속 하늘을 날아 더욱 강해지고 짙어진 모습이다.

사진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한편 로드 투 킹덤이 끝나고 앨범 작업을 지속해 나가면서 바쁜 일정을 보냈다는 베리베리. 연호는 로드 투 킹덤을 끝낸 후 "표정연기나 무대매너가 확실히 늘었다"며 "이번 타이틀 곡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또한 강민은 "로드 투 킹덤이 끝나고 바로 앨범을 준비해서인지 주변 기대가 큰 것 같다","많은 고생이 잇따른만큼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와서 좋다"고 말했다.

사진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어 동헌은 "로드 투 킹덤을 통해 선후배님, 동료분들과 같이 방송할 수 있었던 것은 물론이고 대중들에게 무대를 보여줄 수 있고 이름까지 알릴 수 있어서 좋았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썬더(Thunder) 이외에 '커넥트(Connect)', '스카이다이브(SKYDIVE)', 로드 투 킹덤 파이널 경연곡으로 화제를 모은 '뷰티풀 엑스(Beautiful-x)', 프리 데뷔 당시 선보였던 멤버들의 자작곡 '사생활', CD에만 수록되는 'Thank you, NEXT'까지 총 6곡이 담겨져 있으며, 무엇보다 칼군무로 사랑받아온 베리베리가 타이틀곡 'Thunder'를 통해 선보일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가 모아진다.

또한 베리베리는 이번 DIY 앨범 제작 작업을 통해 그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생각과 고민을 담아 디테일을 살려 한층 더 높은 완성도를 구사했다고 한다. DIY 뮤직비디오 역시 국내 최고라 불리는 카메라 팀, 조명 팀과 작업을 함께하고 편집 했으며, 이 과정을 통해 그 누구도 아닌 멤버들이 직접 생각하고 해석하는 <FACE YOU>의 의미를 더욱 구체적으로 담아냈다.

사진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민찬은 이번 DIY에 대해 "지난번에 제작했던 포토와 파라다이스와 연결된다"며 "연결점은 아직 미공개라 자세하게 공개할 수는 없지만 서로 연결되고 치유되는 과정을 담았다"고 밝혔다.

사진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마지막으로 동헌은 "열심히 활동하면서 컨셉, 칼군무, 팀워크 등 어느하나 빠짐없이 잘 갖춰진 그룹이라는 것을 각인시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이어 연호는 "모든 것이 결합된 베리베리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계현 역시 "생각보다 빠르게 컴백해서 좋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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