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가요] ‘나인틴’으로 돌아온 나띠, “과거 식스틴 출연? 경쟁 아닌 즐거움 더 커”
[SF+가요] ‘나인틴’으로 돌아온 나띠, “과거 식스틴 출연? 경쟁 아닌 즐거움 더 커”
  • 이수민
  • 승인 2020.05.0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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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스윙엔터테인먼트
사진 = 스윙엔터테인먼트

정식 데뷔를 알린 가수 나띠가 과거 <식스틴> 출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7일 오후 4시 ‘식스틴’ 출신 나띠(NATTY)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발매 및 데뷔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나띠는 2015년 방송된 <식스틴> 출연 당시 14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빼어난 보컬과 댄스 실력을 뽐내며 음악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2019년 10월 정식 데뷔에 앞서 태국 방콕에서 열린 ‘KCON 2019 Thailand’의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최근 스윙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정식 데뷔에 성공했다.
 
첫 무대를 마친 나띠는 "오랫동안 데뷔의 꿈을 꿨다. 정말 떨리고 아직까지 믿기지 않는다”라며 “처음으로 무대를 보여주는 자리라 많이 떨렸지만 최선을 다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과거 <식스틴> 출연 당시의 소감을 묻는 질문에 나띠는 “식스틴은 내게 즐거움이었다. 어릴 때부터 출연했기 때문에 경쟁이라기보다는 춤과 노래를 무대 위에서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즐거웠다.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 내가 있을 수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랫동안 자신을 기다린 팬들에게 “팬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부모님과 옆에서 묵묵하게 응원해 준 친구들,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달려온 나 자신에게도 칭찬을 보낸다”라며 기쁜 마음을 내비쳤다. 

사진 = 스윙엔터테인먼트
사진 = 스윙엔터테인먼트


한편 나띠의 첫 번째 데뷔 싱글 앨범 ‘나인틴’은 꿈과 극복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수많은 위기와 좌절을 딛고 화려하게 꿈을 이뤄가고 있는 나띠가 과거의 자신을 찾아가 위로와 희망,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곡이다.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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