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카드뉴스] '2020 뉴페이스' 주목할 만한 청춘 男배우 6인
[SF+카드뉴스] '2020 뉴페이스' 주목할 만한 청춘 男배우 6인
  • 황아영 기자
  • 승인 2019.12.28 09:00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 이 배우들을 주목하라향후 대한민국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이끌어갈 유망주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여자 청춘배우 6인을 선정했다.

ACTOR 1. 신예에서 이제는 대세로이도현
드라마 단 한 편으로 대중들의 기억에 깊게 각인된 매력적인 신예배우가 여기 있다.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등 굵직한 드라마에서 조연 역할로 조금씩 도약을 시도했던 이도현이 tvN <호텔델루나>을 만나 꽃을 피웠다. 이를 발판삼아 이도현은 KBS2 드라마스페셜 <스카우트>에서 또 다른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ACTOR 2. 매력적인 마스크의 소유자송건희
웹드라마 <플랫>, <하찮아도 괜찮아>로 데뷔한 송건희는 <SKY캐슬>로 연기 활동에 본격 물꼬를 텄다. 이후 KBS2 2부작 드라마 <생일편지>에서 전무송 아역으로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선보였다.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가멜로 출연해 의외의 가창력을 자랑하기도. 배우 데뷔 전 1년 반 정도 연습생 생활을 거쳤다던 그의 다채로운 매력이 기대된다.
 
ACTOR 3. 이토록 뜨거운 남자이재욱
행보 하나하나가 핫하다.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부터 <검색어를입력하세요: WWW>,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까지 존재감은 그 어떤 주연배우 남부럽지 않다. 특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주인공 은단오(김혜윤)을 짝사랑하는 백경 역으로 포텐을 터뜨린 이재욱. 1998년생, 아직 창창한 그의 활약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ACTOR 4. 대기만성의 좋은 예김재영
김재영은 2014년 KBS2 <아이언맨>을 통해 안방극장에 입성, SBS <용팔이>, tvN <안투라지>, tvN <백일의 낭군님> 등 다양한 작품에 이름을 올렸다. 2019년엔 SBS <시크릿 부티크>와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로 이름 석 자를 각인시켰다. <노브레싱>(2013), 두 남자<2014), <골든슬럼버>, <돈>(2018) 등 스크린에서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ACTOR 5. 떠오르는 얼굴 천재송강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을 통해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천계영 작가의 동명의 인기 웹툰 원작으로 원작 팬들의 우려가 있었으나 만화책을 찢고 나온 비주얼, 깊은 연기력으로 기우를 한 번에 잠재웠다. 김칸비 작가의 동명 웹툰을 드라마화한 <스위트홈> 출연을 확정 지으며 또 한 번 ‘만찢남’의 계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ACTOR 6. 모델 출신 꼬리표는 잊어라변우석
tvN <디어 마이 프렌즈>,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시즌3>, tvN <모두의 연애>, <검색어를입력하세요: WWW>로 입지를 다진 후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 한양 최고의 정보꾼 도준 역으로 두각을 드러냈다. 모델 출신다운 187cm의 훤칠한 피지컬과 현대극과 사극을 넘나드는 유연한 연기력까지 2020년 변우석의 새 필모그래피를 눈여겨봐야 한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진영 2019-12-28 16:41:06
이재욱❤